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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포로수용소에 방문한 적십자사 인원 / 인공기 게양한 포로 수용동에 최루탄 살포

1. 숏 리스트 # 크레딧 롤8 (0분 0초, 8월 6일 촬영분). 거제도 포로수용소 인근 부두에 적십자 깃발을 꽂은 미군 차량들이 줄지어 도착하고 있다. 이들은 곧이어 도착할 미국 적십자와 국제 적십자, 공산측 적십자팀을 이송하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다. 곧이어 AKL-31정이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 인력들이 배를 정박시키고,, 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미군측 인사들이 부두에 도열해 있다. # 크레딧 롤9 (1분 13초, 8월 6일 촬영분). 배에서 적십자 팀들이 차례로 하선하고 있다. 각종 짐을 들고 내린 이들은 부두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하거나, 짐을 지프차량으로 옮겨 싣고 있다. # 크레딧 롤9 (2분 22초, 8월 6일 촬영분). 대표단들이 차량으로 이동하거나, 순서를 기다리며 대화하는 모습들. 막사 앞에서 헨리 리 소령(Maj. Henry L. Lee)이 대표단 중 한 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공산측 대표단들은 국제 적십자 요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크레딧 롤24 (3분 59초, 8월 9일 촬영분).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미국인 병장 1명과 상병 1명이 무더기로 쌓여있는 장갑과 방독면, 마스크 등을 살펴보고 있다. 아마도 이것들은 포로들이 사용하다가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물건들을 하나하나 집어서 상태를 확인해보고 있다. # 크레딧 롤25 (4분 41초, 8월 9일 촬영분). 앞선 장면의 연장선에서, 두 명의 병사들이 ᄊᆞᇂ여있는 물건들을 계속 살펴보고 있다. 물건은 일종의 천으로 만든 눈 가리개로 보인다. # 크레딧 롤20 (4분 41초, 8월 6일 촬영분). 적십자사 요원들이 머물 막사들의 모습. 설명문에 따르면 막사는 공산측 대표단이 포로교환 기간 동안 사용할 것이었다. 여러 각도에서 막사들의 모습이 번갈아가면서 촬영되어 있다. # 크레딧 롤21 (6분 14초, 8월 6일 촬영분). 적십자 대표단을 태운 버스가 지프 차량과 함께 줄지어 도착하고 있다. 지프 차량에는 적십자 깃발이 매달려 있다. 버스에서 요원들이 차례로 하차해서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 유엔측 요원과 공산측 요원이 함께 이동하고 있다. # 크레딧 롤22 (7분 20초, 8월 6일 촬영분). 적십자 대표단에 포함된 여성 대표들의 모습. 두 명의 여성대표단과 함께 한 명의 요원이 함께 있는데, 그녀는 마치 통역사처럼 보인다. 설명문에 따르면 이들과 대화하고 있는 미군측 인물은 준사관 레너드 콕스(WOJG Leonard B. Cox)이다. 장면이 바뀌어 12-F 수용동에서 담요를 태우고 있고, 그 주위에 몇몇 여성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 크레딧 롤22 (8분 26초, 8월 6일 촬영분). 롱샷으로, 포로수용소 내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장면을 보여준다. 연기는 최루가스로 보인다. 이어서 철조망 너머에 포로들이 줄지어 앉아이쓴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의 캡션은 포로들이 그들이 흔들고 있는 깃발을 내려놓기를 거부해서 가스가 살포되었다고 적고 있다. 장면이 바뀌어, 미군 포로들이 방독면을 착용하고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들은 손에 인공기를 들고 있다. 계속 해서 가스가 살포되고 포로들은 가스에 밀려서 조금씩 후퇴하고 있다. 인공기가 차례로 회수되고 있다. 수용동 3-F의 팻말이 촬영되었다.

IDENTITY

Title
거제포로수용소에 방문한 적십자사 인원 / 인공기 게양한 포로 수용동에 최루탄 살포
Media Type
video
Description
이 영상에서는 1953년 7월 27일 휴전회담 체결 이후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던 공산측 전쟁포로들의 송환과 관련된 장면을 담고 있다. 특히 관련 업무를 시찰하기 위해 거제도에 방문한 적십자 인원들의 모습과 이들의 시선으로 본 거제도 수용소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Components
  • https://img.youtube.com/vi/_TDGg4psCHs/sddefault.jpg

CONTEXT